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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보 보는법
 
 
 

족보에 대한 의문..

우리나라 족보에 입보(등록)한 인구는 얼마나 될까?

약 50%정도 아니면 그 미만일 것이다.

우리 경주최씨 또한  마찬가지로 경주최씨만 알고 본인의 상계를 모르는 종인이 약 50%될 것이다, 아니 현대 젊은층 이하는 약 80%가 모르고 있는게 현 실정이다.

현재 조부모, 증조무보, 고조무모의 함자(이름)를 대다수 모르고 있다.

족보가 없고 선조(조상)를 모른다고 사회 살아가는데 어렵고 필요한 것은 아니다.  다만 만물의 영장 인간이기에 자기의 시조 및 조상 즉 뿌리를 알아두어 후손에게 물려줄 뿐이다.

현대 호주폐지법으로 호적부가 없어지고 부모와 자기만 기재된 개인부가 작성되면 어디에서 3촌의 아들 4촌을 찾으며 작은할아버지 외 또한 작은아버지 고모 누이는 이디에서 찾을 것인가 다만 이제는 족보나 가승으로만 3, 4, 5, 6, 7, 8촌 외 그 이상 촌수 또는 아저씨 할아버지 손자 항열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호주폐지법이 성립되면 앞으로 족보가 더 소중하게 될 것이다.

조상들이 상계를 물려주지 못하였어도 실망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여 자기의 선조를 찾아 아들이하 후손들은 고생하고 찾지 않도록 현시대인이 하여야 한다.  같은 경주최씨이면서 상대는 선조를 잘 알고 있는데 자기만 모르면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겠는가?  또한 성이 다른 부인이 남편의 선조를 찾아주려고 문의할 때엔 관리자도 마음이 편치 않다.

옛 족보에 자기의 조상이나 본인이 입보되었을 경우 상계를 찾으려면 시조부터 파계와 선조의 함자(이름)를 알아야하며 페이지 하단 함자 밑에 찾을 수 있게 페이지나 한자로 되어 있어 파조까지 찾고 파조부터 함자를 알아야 본인까지 찾을 수 있게 되어 있다.  하여 본인이 족보에 등재되어 있는데 함자를 모르고 또 찾을 줄 모르는 종인이 너무나 많다.  현 시대인으로 찾기가 아주 불편하게 되어 있다.

또한 족보는 한자(漢字)로 되어있고 항렬을 맞추기위해 호적이나 주민등록상의 이름이 항렬에 맞지 않으면 족보명(族譜名)을 지어 기재하였고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다.  호적 및 주민등록이름은 옆에 호 또는 자(字)로 표시하여 기재한다.  현재 만드은 족보는 색인부가 있고 전(前)에 만든 족보는 시조로부터 찾아야만하지만 이제는 본인부터 시조까지 찾게된다.  본인이름과 부친의 함자가 일치하면 찾을 수 있게 만들고 있다.  특히, CD족보는 본인 이름만 클릭하면 시조까지 연계된다.  다만 이번에 편찬하는 족보에 등재(족보에 이름을 올리는 것)된 종인에 한해서다.

특히, 종인들에게서 알하야할 사항은 족보를 한번 입보(入譜)하면 모든 족보에도 기재된 줄 아는데 그게 아니고 전(前)에 족보할 적엔 기관이나 대종회나 의무를 가진 단체에서 편찬하지 않고 개인들이 편찬하여 동참하지 않은 종인을 족보에 입적할 경우 너무나 많은 자금이 들기 때문 에 동참한 종인만 기록하다보니 그 외의 종인은 물론 상계 조상까지 기록하지 않고 빠지게 되었다.  하여 이번 총대종회에서 펀찬하는 대동보는 자금이 좀 추가되더라도 동참여부에 상관않고 지금까지의 족보를 종합하여 26세까지 등재를 하여 대파에서부터 소파에서도 파보를 할 적에 26세 이하만 등재하면 되어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된다.

족보의 기록은 옛날이나 현재나 별로 바뀌지 않는다.  이름(보명)은 크게 쓰고 호, 자, 일명은 작게 쓰고 생년월일과 일진을 기록한 다음 학력, 벼슬 사항으로 기록하며 혼인자의 부인은 주로 배(配)로 기록 본관, 성명과 부(父)의 이름 부인의 생년월일과 사망한자들은 사망년월일 묘지를 기록한다.

주로 남계중심이므로 남자를 앞에 여자를 후에 기록하며 사위는 성명 본관만 기록한다.

종인들께서 모르는 것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경주최씨촘페이지로 문의하거나 종중회로 연락을 주시면 초대한 노력하려 답변을 드리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